나얼의 디렉팅이 너무 황홀했다는 아이유 (정규 5집 라일락, 나얼 작곡 봄 안녕 봄)

나얼의 디렉팅이 너무 황홀했다는 아이유

아이유 나얼 봄 안녕 봄 황홀 디렉팅 01

아이유의 이번 5집 라일락 앨범의 4번 트랙 <봄 안녕 봄>이 나얼이 작곡한 노래임.
아이유 곡임에도 충분히 나얼의 느낌이 묻어있고, 그래서인지 반응도 엄청 좋음 ㅎㅎ

디렉팅도 나얼이 했다고 하는데 아이유가 그때의 썰을 풀어줌.



​01. 오랫만에 디렉팅을 받았다는 아이유

아이유 나얼 봄 안녕 봄 황홀 디렉팅 02

아이유 나얼 봄 안녕 봄 황홀 디렉팅 03

아이유 나얼 봄 안녕 봄 황홀 디렉팅 04



02. 황홀했다는 나얼의 디렉팅

아이유 나얼 봄 안녕 봄 황홀 디렉팅 05

아이유 나얼 봄 안녕 봄 황홀 디렉팅 06

아이유 나얼 봄 안녕 봄 황홀 디렉팅 07



아이유 나얼 봄 안녕 봄 황홀 디렉팅 08

아이유 나얼 봄 안녕 봄 황홀 디렉팅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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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을 하는 내내 참 감동적인 순간들이 많았어요.
한가지만 말씀드리자면 녹음을 하는데 나얼 선배님께서 직접 오셨어요.

​직접 오셔서 디렉을 보시는데,
저도 이제 누군가에게 디렉을 받아보는 작업자체가 제가 프로듀싱을 맡은 이 후 거의 처음이예요.

​정말 오랫만에 누군가의 디렉을 받는거였는데,
선배님께서 이제 토크백을 누르시고 “어~ 지은아.” 평상시의 목소리는 되게 덤덤하시거든요.

“어~ 지은아, 여길 다시했으면 좋겠는데…” 이렇게 말씀하시고
“거기를 약간 ♬ 봄~ 그대가 내게~ ♬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

말씀하실 때랑 노래 하실 때 목소리가 완전히 다르신데,
제가 그걸 토크백에서 이렇게 헤드폰으로 들으면서 그 잠깐 노래를 밖에서 불러주시는데 너무 황홀한거예요.

​내가 나얼 선배님의 노래를 이렇게 가까이 내 헤드폰으로 바로 이렇게 쏘는 이런 라이브를 들을 수 있다니…

근데 진짜 그 한소절 한소절 불러주시는게
너무 황홀~ 황홀하다라는 말로 밖에는 표현이 안 될 정도로 너무 황홀했어요

​그래서 ‘이야 진짜 정말 괜히 갓 나얼 이 아니시구나 진짜 갓나얼이다.
어떻게 이렇게 톤이 이펙트를 입힌것 처럼 말도 안되게 좋을 수가 있지’
그런 생각을 하면서 황홀하게 녹음을 마쳤던 기억이 있습니다.



스케치북에서도 소감을 밝힌 아이유

아이유가 스케치북에서도 나얼과 작업한 이야기를 밝혔는데, 나얼에게 아이유가 인연도 없는데 곡을 부탁했더니 작곡비도 안 받고 선물로 곡을 줬다고 함. 디렉팅 때 나얼이 불러주는 것을 듣고 무력감을 느낄 정도였다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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